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임베디드가 가능한 디지털신호처리프로세서(DSP) 코어를 개발했다고 한국지사(대표 이영수)가 25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DSP코어는 휴대형 통신 애플리케이션에서 600MHz 이상시 동작하거나 0.1mW/MMAC 미만을 소모하는 버전에서 구현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ST100DSP 아키텍처를 기반으로해서 사용자 주문형 명령어 세트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회사관계자는 “새로운 DSP코어를 차세대 모바일 단말기, 셀룰러 인프라 장비, 네트워킹, 광대역 모뎀, 인터넷전화(VoIP), 데이터 저장, 모바일 멀티미디어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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