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스타코넷과 스타코가 23일 각각 재상장, 변경 상장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스타코에서 인적 분할 방식으로 신설된 스타코넷은 소방용 기구 제조 및 판매업체로 올 들어 3분기까지 매출 253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또 학원 운영 및 분양이 주사업인 스타코는 올 3분기 현재 매출 714억원, 영업이익 14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상장 주식 수는 스타코넷이 1천400만주(액면가 500원), 스타코가 4285만1600주(500원)로 2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평가가격(스타코넷 460원·스타코 505원)의 50∼200% 사이에서 주문을 받아 시초가를 결정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10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