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정보화 기업에 수여되는 ‘2003년 디지털지식경영대상’ 시상식이 18일 오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LG필립스LCD(대표 구본준)가 영예의 디지털경영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아이앤아이스틸(제조 부문), 대우건설(건설 부문), 하나은행(금융 부문), 신세계(유통·서비스 부문) 등이 업종별 정보화 우수 업체로 선정돼 상장 및 상패를 받았다.
또 특화 영역의 정보화 성공기업에 부여되는 부문별 대상은 대한주택공사, 롯데쇼핑, 화천기공, 신성이엔지, 한국SMC공압, 한국조폐공사 등이 수상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