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대표 김주헌 http://www.shinsung.co.kr)는 한국DNS에 15억9974만원 규모의 300mm 웨이퍼 반도체장비 폽오프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장비는 한국DNS의 장비에 장착돼 삼성전자 12라인과 13라인에 설치될 예정이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LCD 장비의 수주증가와 더불어 반도체설비투자의 회복으로 반도체장비의 수주도 증가하고 있다”며 “효율적 생산관리를 위해 최근 음성공장의 C동을 반도체장비 전용라인으로 개조했다”고 설명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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