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kr)은 고속 네트워크 디지털 복합기 4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델명 인포프린트 2060ES, 2075ES, 2090ES, 2105ES인 신제품들은 각각 분당 60매, 75매, 90매, 105매를 출력하는 고속 디지털 복합기로 1200×1200dpi의 고해상도로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복사 외에도 네트워크 기능으로 스캔한 문서를 직접 e메일 또는 팩스 등으로 데이터를 보낼 수 있으며 인터넷상에서 디지털 복합기의 제어, 관리할 수 있다. e메일에 첨부된 문서를 열지 않고 바로 출력하는 기능, 출력 상황을 휴대폰으로 알려주는 첨단 기능도 지원한다.
옵션을 추가하면 스태플링, 펀칭 등 간단한 소책자까지 바로 제작할 수도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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