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 주말, 찬대륙성 고기압이 확장되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겠다. 토·일요일에는 구름이 조금 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지역에 따라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뚝 떨어지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전망. 특히 토요일에는 한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돼 골프·등산·쇼핑 등 야외활동시 감기나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 보조난방기기를 아직 구입하지 않았다면 이번에 장만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생활지수
운동지수 40 빨래지수 20 세차지수 20 외출지수 60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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