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홍성균 http://www.shinhancard.com)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를 맞아 홈페이지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다.
크리스마스 카드 및 연하장을 이메일로 보낼 수 있는 ‘e카드 서비스’를 내년 1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신한카드 소지 여부에 관계 없이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또 음식 종류별, 모임 종류별 등 다양한 테마로 구분되어 원하는 음식점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테마별 추천 음식점’ 코너를 신설하고, 쿠폰 서비스에 전국 300여개 음식점을 추가하는 등 쿠폰 사이트를 대폭 개편했다. 신한카드 고객은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인쇄해 가면 음식점 별로 최저 5%에서 최고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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