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틸러스효성(대표 최병인 http://www.nautilus.hyosung.com)은 중국의 토털 IT솔루션 제공업체인 랑조그룹과 함께 중국 쓰촨성 우정국에 ATM기 5대와 거래내역조회기 2대를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기기 성능을 평가받기 위한 것으로 전국 2000여개 도시에서 10만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우정국의 인증을 획득할 경우 상당량의 제품 공급권을 확보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틸러스효성은 벽내장형 ATM(Ubitus7020)기 1대와 로비타입 ATM(Ubitus5070)기 4대를, 랑조그룹은 자체개발한 거래내역조회기 제품 2대를 각각 기증했다.
이날 행사는 쓰촨성 우정국이 주최하고 랑조그룹이 협찬했으며, 쓰촨성 우정국 유명광 국장과 랑조그룹의 왕백화 대표, 유경동 자동설비사업부 총경리, 중화집우연합회 회장 유평원부장, 노틸러스효성 손현식상무, 북경법인장 사영식 부장 등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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