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는 국방품질관리소가 추진하는 무기체계 내장형 소프트웨어 정보체계 구축사업을 수주하고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무기관련 소프트웨어의 효율적인 품질관리는 물론 각종 기술 자료 및 개발 소프트웨어를 컴포넌트 개념으로 표준화해 사용자에게 효율적으로 검색· 분류· 재활용할 수 있도록 내장형 소프트웨어의 정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04년 12월까지 추진된다.
포스데이타측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무기체계 소프트웨어와 기술자료에 대한 문서화를 기반으로 장비의 운용유지가 편리해지고 성능개량이나 신규장비 개발시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재사용할 수 있어 개발기간 단축 등 막대한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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