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공기청정기능과 가습기능이 복합된 공기청정가습기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제품은 공기청정과 가습 기능을 별도 또는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프리, 은나노, 헤파, 활성탄으로 구성된 4단계 공기청정필터를 채택했다. 오염정도에 따라 자동청정이 가능하며 분당 10만개 이상의 음이온을 발생시켜 신선한 공기를 제공한다고 삼성전자측은 설명했다.
한국공기청정기협회로부터 지난 10월 CA(Clean Air) 마크를 취득한 이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고급형(SHA-4030)이 29만원대며 일반형(SHA-4031)은 24만원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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