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는 오는 9일 안산소재 경기테크노파크 2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산업기술재단과 공동으로 ‘경기지역 기술혁신체제구축을 위한 순회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자원부 오영호 산업기술국장이 ‘차세대 성장동력산업과 국가균형발전전략’이란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김재윤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이 ‘성장동력추진의 성공요건’, 문미성 경기개발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경기도의 성장동력 산업과 육성방안’, 박융호 한양대 교수는 ‘테크노파크를 통한 차세대 성장동력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를 각각 발표한다.
또 주제발표후에는 박효덕 전자부품연구원 본부장, 지옥표 경기의약연구센터장 등 유관기관 및 대학 관계자의 지정토론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한편 지역순회포럼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과 지역산업과의 연계방안을 모색해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에 대한 관심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산자부와 지역테크노파크가 함께 열고 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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