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 솔루션업체 폴리콤코리아(대표 전우진)는 미국 본사가 미국 음성솔루션업체 보얀트테크놀러지스를 인수한다고 4일 밝혔다.
보얀트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업체로 지난 25년간 음성회의 및 협업네트워크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폴리콤코리아측은 “내년 1분기까지 인수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라며 “향후 보얀트의 음성솔루션을 기존 영상회의솔루션과 결합, 국내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