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테크놀로지코리아(지사장 채종욱)는 4일 대용량 저장과 보안 기능이 강화된 전자태그(RFID)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칩 개발과 함께 RFID전략을 확장하고 칩뿐만 아니라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전체 전자태그 시스템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인피니언은 호주 마젤란 테크놀러지와 공동으로 위상지터변조(PJM)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RFID칩을 개발했다. 이 칩은 무선상에서 고속으로 판독 및 기록할 수 있으며 대용량 저장 및 보안 기능이 강화됐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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