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이 입사 확정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여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취업(대표 임준우)이 운영하는 채용정보사이트 워키(http://www.workey.net)는 지난달 25일부터 1주일간 회원 42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입사 통보후 가장 먼저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전체 35%인 1463명이 ‘여행’이라고 답해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다음으로 입사준비(자기계발)가 31%로 2위 응답을 기록했으며 축하술자리와 휴식 등이 각각 15%와 9%로 뒤를 이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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