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인 트루윈테크놀로지(대표 남용현 http://www.truwin.co.kr)는 최근 신주인수권증권(Warrant) 신주발행을 통해 20억원을 추가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에만 2번의 유상증자와 1번의 신주발행을 통해 98억원의 신규 자금을 충당한 트루윈테크놀로지는 이 자금들은 부채상환 및 지난해에 발생한 우발 채무 상환, 신규사업 투자 등에 사용하고 있다.
남용현 사장은 “올해 3분기까지 적자를 기록했지만 PDA 등 기존 사업의 매출 증대와 수익구조 개선으로 4분기에는 약 20억원 정도의 매출이 확보돼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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