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인 트루윈테크놀로지(대표 남용현 http://www.truwin.co.kr)는 최근 신주인수권증권(Warrant) 신주발행을 통해 20억원을 추가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에만 2번의 유상증자와 1번의 신주발행을 통해 98억원의 신규 자금을 충당한 트루윈테크놀로지는 이 자금들은 부채상환 및 지난해에 발생한 우발 채무 상환, 신규사업 투자 등에 사용하고 있다.
남용현 사장은 “올해 3분기까지 적자를 기록했지만 PDA 등 기존 사업의 매출 증대와 수익구조 개선으로 4분기에는 약 20억원 정도의 매출이 확보돼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