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27일 전날 임원인사에서 전무 겸 사업협력실장으로 내정됐던 노희도 전 정보통신부 국장(50)이 직위를 고사해 임명안이 철회됐다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이날 “노씨가 전날 오후 늦게 고사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와 임명안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노씨가 사퇴한 자세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정지연 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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