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M전문업체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일본의 대표적인 SI업체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옴론소프트웨어와 사업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옴론소프트웨어는 일본 옴론그룹의 자회사로서 교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일본내 6곳에 사무소를 두고있다. 이 회사는 교통·금융·역무·FA 시스템과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와 같은 소프웨어개발, 언어처리패키지, 솔루션 및 서비스 등과 같은 사업을 하고 있다. 콜센터 분야에서는 WFM(Work Force Management)을 주력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일본항공(JAL), 소니 손해보험, ZTV, 쥬피터 쇼핑채널 등이 주요고객이다.
넥서스커뮤니티 해외사업부 권순선 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옴론은 넥서스커뮤니티의 솔루션, CTMP Suite 등을 일본에 소개하게 된다”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일본시장진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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