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내년도 청정생산기술사업 지원과제 발굴을 위해 26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접수된 과제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기술기획위원회, 총괄위원회의 검토와 평가를 거쳐 2004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키로 했다.
산자부는 내년도에 청정생산기술 개발·보급에 4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정생산기술은 환경오염물질 배출 이후 처리기술인 기존 환경기술과는 달리 생산공정에서 사전에 환경오염을 저감하기 위한 기술로 지난 95년부터 산자부가 1900여억원을 투입, 사업을 지원해 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