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제협력포럼이 이달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창립 기념 세미나를 갖고 공식 발족한다.
포럼 대표에는 (주)백산인터내셔널 조동섭 사장이 선임됐다. 고문에는 박재규 경남대 총장, 고희범 한겨레신문 사장이 위촉됐다.
조동섭 포럼 대표는 “남북 경협의 의의란 북측은 외부 자본을 유치하여 경제적 활로를 모색해야 하고, 남측은 노동력과 물류비 절감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기대하고 있기에 서로가 윈윈전략을 지향하는 데서 찾을 수 있다”며 “포럼은 남과 북 사이에 확대될 경제협력이라는 과제에 대해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2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