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단말기·디지털TV 등 국내 전파방송산업의 수출 주력 품목과 첨단 기술을 소개하고 수출 판로를 적극 개척하기 위해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전파방송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주·유럽·아시아지역의 19개국에서 주요 업체 바이어 60여명이 참석, 국내 장비업체들과 수출상담회 및 제품시연회를 갖는다. 정통부는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10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