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디자인과 디오컴이 공동으로 개발한 휴대형 PC가 디자인진흥원이 개최하는 2003년 디자인벤처 비즈니스모델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인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개인휴대형 컴퓨터를 최소화해 허리에 차거나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도록 개발된 차세대 PC의 하나로, 안경형 모니터와 본체로 구성돼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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