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 http://kr.fujitsu.com)는 디즈니의 인테리어게임 ‘마법의 성(Castle Designer)’을 내달초 출시한다.
인테리어 게임은 게이머가 게임속의 상황에 따라 인테리어 장식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고 외관도 스스로 꾸밀 수 있도록 하는 게임이다.
‘마법의 성’은 디즈니 게임 중 최초로 한글화한 제품으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5개의 원석을 찾아 마법에 걸린 신데렐라를 돕는 것으로 5개의 원석을 찾으려면 5개의 성을 방문해서 왕실의 파티를 준비해야 한다. 모든 성을 다 장식하고 나면 보석을 찾을 수 있게 되며 신데렐라가 마법에서 풀려야 멋진 왕자님과 만나 결혼하는 동화속 내용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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