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정보통신부 주최로 1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제1회 광대역통합망(BcN) 기술 및 전략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중인 광대역통합망 구축 계획 및 관련 산업계의 준비 상황을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정부·통신사업자·통신장비업체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 주제 발표를 가질 예정입니다.
특히 BcN 추진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전문가 토론도 마련돼 있어서 국내 정보통신망 고도화를 위한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심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행사명:제1회 광대역통합망(BcN) 기술 및 전략 세미나
◇일시:11월 18일(화)
◇장소:서울 힐튼호텔 1층 컨벤션센터
◇주최:정보통신부
◇주관:한국전산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 광대역통합망(BcN)포럼
◇문의: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 (02)593-1411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8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