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자사 ‘야(夜)한 국제전화(00300)’ 고객들을 대상으로 1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삼(三)삼(三)한 선물대잔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데이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등록번호당 최초 세통화를 각각 4분씩 무료 제공하고, 우수고객에게는 왕복항공권·MP3플레이어 등 각종 경품을 추첨, 지급한다. 또 저녁 7시부터 다음달 오전 9시까지 14시간 동안 자사 요금보다 저렴한 국제전화를 찾아내는 고객에게는 통화요금의 200%를 환불해 준다.
이번 이벤트는 야한 국제전화 00300 홈페이지(http://www.yahan00300.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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