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크라이슬러한국의 서울 강북지역 딜러인 디케이모터스(대표 정은상)는 강남지역 딜러인 렉스모터스를 인수, 사명을 렉스앤디케이모터스로 바꾸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렉스앤디케이모터스는 서울 및 수도권의 다임러크라이슬러 3개 매장 가운데 2개를 운영하게 됐다. 정은상 사장은 “이번 합병으로 다임러크라이슬러한국의 메가딜러로서 입지를 굳히게 됐다”며 “앞으로 다임러크라이슬러한국 매출의 50% 가량을 렉스앤디케이모터스가 올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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