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사장대행 김승종)는 대용량 디지털 아카이빙 시스템인 ‘DAAS(Digital Archving Application System)시스템’을 개발해 13일부터 개최되는 디지털콘텐츠 국제전시회 ‘디콘2003’에 출품한다고 12일 밝혔다.
DAAS시스템은 기존 방송용 테이프를 대용량 스토리지에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할 때 이미지 패턴 및 음성 검색 등 다양한 검색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재처리해준다. 특히 인코딩 단계에서 스케쥴러를 사용해 VCR에 수록됐거나 송출중인 방송 영상에 자동으로 사전 등록된 다양한 옵션을 적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아리랑TV, 디투넷, 에어스파이더, SL2 등 4개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1년간 9억5000만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개발한 결과물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