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행장 김정태 http://www.kbstar.com)은 11일부터 송금당일 해외현지에서 인출 가능하며, 수수료 부담을 대폭 줄인 ‘당일수취 해외송금 서비스’에 들어갔다.
일반 외화송금의 경우 취급일로부터 2∼3일 후 해외현지에서 인출이 이뤄져 고객의 불만이 높았으나 당일인출이 가능한 서비스가 개발·시행됨으로써 긴급을 요하는 외화송금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국민은행은 밝혔다.
이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러시아, 일본, 홍콩, 호주 등 16개국으로 수취인이 국민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은 현지은행의 계좌를 갖고 있으면 가능하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