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메이트(대표 송경식 http://techmate.co.kr)는 올 3분기까지 경영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417억원과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50%, 1199%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7억64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구성은 수출이 70.8%, 내수가 29.2%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주요제품은 유료방송수신용장비(CI)와 무료방송수신용장비FTA() 등이다.
송경식 사장은 “셋톱박스 수출호조가 매출증가의 요인”이라며 “앞으로 방산산업과 텔레매틱스 단말기 분야에 대한 영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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