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4일 베이징서 세계적인 음반 영상 회사인 M TV와 공동으로 LG의 최고급 카메라폰(모델명 CU8380)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젊은 신세대 고객을 겨냥한 마케팅에 적극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중국지주회사 노용악 부회장을 비롯한 LG전자 관계자 및 딜러 등이 대거 참석했으며, 행사 파트너인 M TV 및 중국 국영방송 CC-TV, SMG(상하이 미디어 그룹) 관계자와 연예계의 인기스타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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