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가 최근 서비스에 나선 ‘쥬크온’은 20만 여곡의 방대한 음원을 갖춘 새로운 온라인 음악서비스다.
현재 20만여곡의 합법적인 음원을 확보했으며 빅마마, 이수영, 이효리, 브라운아이드소울, 윤도현 밴드의 곡 등 최신 인기가요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또 스팅, 메탈리카, 다이도와 같은 최신 팝송도 제공한다.
‘쥬크온’은 온라인 음악 전용 클라이언트로 세이클럽(jukeon.sayclub.com)이나 쥬크온 사이트 (www.jukeon.com)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웹에 접속할 필요 없이 모든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메신저처럼 음악을 켜놓고 업무중에도 이용할 수 있는 등 접근과 서비스 이용이 쉽다.
‘쥬크온’은 온라인 음악 애호가(뮤티즌)들 사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지 3일만에 ‘쥬크온’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받은 사람이 300만명이 넘었으며 서비스 첫날, 음악을 들은 청취자는 약 6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쥬크온’에 로그인 한 최대 동시 접속자(MCU)수도 15만명을 돌파하며 세이클럽 서비스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네오위즈는 12월 중 ‘쥬크온’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병억 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