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쇼핑몰(대표 문철식)이 네온 불빛과 투명 아크릴 패널로 디자인한 ‘힘(HIMM) 튜닝PC·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튜닝 전용 케이블과 네온 라이트, 투명 아크릴 패널을 도입한 제품으로 선주문 후생산 방식으로 제작됐다. 블랙 색상의 튜닝 전용 케이스를 기본 탑재하며 자신의 취향에 맞게 네온 라이트·쿨러 등 튜닝 부품을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 문철식 사장은 “튜닝 제품은 PC 한대 만으로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다”며 “그동안 번거로운 작업 때문에 튜닝에 나서지 못했던 초보자나 PC방 사업자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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