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19억원 규모의 KT 기업정보보호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KT 직원들의 사내 업무 보안체제 구축을 위한 이번 사업에 엠쓰리테크놀로지의 웹기반 문서보안솔루션 ‘트러스티’, 소프트포럼의 보안솔루션 ‘제큐어PKI’, F&F시큐어텍의 PC 보안제품 ‘시큐X OK’ 등을 공급하게 됐다.
이 회사는 “이번 KT의 기업정보보호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로 IT보안사업에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보안솔루션업체와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관련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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