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19억원 규모의 KT 기업정보보호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KT 직원들의 사내 업무 보안체제 구축을 위한 이번 사업에 엠쓰리테크놀로지의 웹기반 문서보안솔루션 ‘트러스티’, 소프트포럼의 보안솔루션 ‘제큐어PKI’, F&F시큐어텍의 PC 보안제품 ‘시큐X OK’ 등을 공급하게 됐다.
이 회사는 “이번 KT의 기업정보보호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로 IT보안사업에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보안솔루션업체와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관련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