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윤교원)은 ‘2003년 신기술실용화촉진대회’를 1일 경기도 과천 기표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신기술 개발 공로자의 노고를 치하하는 동시에 신기술 실용화 촉진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제 기술경쟁력 강화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신기술실용화 일등사례 발표, 신기술실용화 촉진사업 추진실적 보고, 정부 포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정부 포상식에서는 LG전자의 우남균 사장 등 총 43명이 유공자 및 판로지원의 공로로 포상을 받았으며 또 삼성테크윈 등 27개 업체가 유공기업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윤진식 산자부 장관을 포함,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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