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 http://www.sem.samsung.co.kr)는 31일 강호문 사장 등 8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 본사 체육관에서 ‘창립 30주년(11월 1일) 기념식’을 가졌다.
삼성전기는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 전자소자사업부장 문봉모 부사장 등 12명에게 30년 근속상을 수여했다. 또 지난 3분기까지 도전 목표치인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휴대폰용 기판 부문과 DM사업부 디지털비디오 캠코더(DVC)용 모터 부문에 ‘30주년 도전 목표상’을 수여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