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 http://www.sem.samsung.co.kr)는 31일 강호문 사장 등 8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 본사 체육관에서 ‘창립 30주년(11월 1일) 기념식’을 가졌다.
삼성전기는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 전자소자사업부장 문봉모 부사장 등 12명에게 30년 근속상을 수여했다. 또 지난 3분기까지 도전 목표치인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휴대폰용 기판 부문과 DM사업부 디지털비디오 캠코더(DVC)용 모터 부문에 ‘30주년 도전 목표상’을 수여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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