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와 NEC의 D램 합작법인인 엘피다메모리가 시설 확장을 통한 증산을 위해 1700억엔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이번에 유치된 자금의 대부분은 엘피다 히로시마 공장의 D램 생산 능력 확충에 집행되는데, 1700억엔 가운데 660억엔은 신규투자처로부터 조달했으며 나머지는반도체 제조장비업계의 임대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또 인텔과 요코가와 전기, 일본 개발은행이 이번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한 신주를 인수, 히타치와 NEC의 지분이 각각 35%선으로 감소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