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2위의 평판표시장치 제조업체 치메이 옵토일렉트로닉스는 TV용 표시장치 생산을 위해 앞으로 5년동안 3개 공장에 미화 9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치메이는 30인치 이상 화면 크기의 TV에 필요한 5.5세대 장비 양산용 공장과 7세대 라인을 적용한 공장을 각각 설립하겠다고 말했지만 세번째 공장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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