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비즈니스 컨소시엄인 로제타넷은 최근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에 이어 아시아에서 일곱번째로 중국 지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로제타넷차이나는 중국표준협회(CSA) 산하 e커머스·e로지스틱표준협회의 주도하에 운영될 예정이며 중국내 하이테크 산업의 e커머스와 공급망 프로세스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중국에 기반을 둔 기업의 e비즈니스 요구와 제휴협력사간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로제타넷은 전자산업 부문의 e비즈니스 절차를 구현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전세계적으로 정보기술(IT), 전자부품, 반도체, 솔루션 등 전자산업 관련 4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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