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식포럼(의장 손승원 ETRI 네트워크보안연구부장)은 오는 31일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제4회 생체인식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생체인식산업의 진흥 정책이 발표되며 이와 함께 정부 및 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생체인식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패널토의를 진행한다.
이 포럼은 생체인식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생체인식관련 기술개발과 표준화, 시장활성화 등 현안 논의뿐만 아니라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하는 민간 기구다.
손승원 의장은 “내년 10월을 목표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 각국에서 생체 여권 및 비자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 나라도 생체정보의 처리 정책 및 기술에 대한 능동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