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장해공동연구소는 김경석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을 연구소 소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김경석 소장은 지난 2000년 12월 1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으로 부임, 재임중 부품·소재 통계시스템 구축 및 부품·소재 전문기업 지원, 기계의 날 제정, 기계PL상담센터 설립, 기계산업 B2B시범사업 완료 등 기계산업의 지식경영 지원 및 기계산업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 경영혁신운동(FAST KOAMI)을 전개하고 30년간 사용해온 CI를 새로 제정 하는 등 어려워진 경영환경 개선 등에도 크게 힘썼다.
전자파장해공동연구소는 지난 99년 7월에 설립된 전기제품 안전 인증기관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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