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음향기기 전문 전시회인 ‘제1회 국제음향기기전 2003’이 23일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문가를 위한 음향장비들이 다수 출품돼 음악인과 무대 연출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관람객이 노트북컴퓨터로 조정하는 디지털 믹싱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윤성혁기자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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