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대표 김인철 http://www.multicav.co.kr)은 오는 27일 온라인 게임인 ‘그리스로마신화-영웅전설’ 서비스를 시작으로 온라인 게임 시장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멀티캡이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영웅전설(http://www.cardhero.co.kr)’은 온라인 영역과 오프라인 영역이 연동되는 특허출원 상품으로 온라인 게임과 오프라인 상품이 연동된 상품이다.
이 게임은 특히 유치원·초등학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전체 이용가’ 판정을 받은 게임으로, 온라인 게임은 기본 제공되는 카드로 무료 서비스되며,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에서 영웅전설 카드를 구매한 후 시리얼번호를 온라인에 등록하면 된다.
현대멀티캡은 부모 동의 절차 없이 온라인 결제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함과 동시에 그리스 신화 캐릭터 카드를 이용한 오프라인 게임도 즐길 수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게임 서비스 시작에 맞춰 오는 27일부터 서울 시내 초등학교 및 롯데월드·어린이대공원·드림랜드 등 놀이공원에서 7일동안 대규모 로드쇼를 진행하며,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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