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국의 강제인증(CCC) 제도 시행에 따른 국내 중소기업들의 혼선 등을 방지하기 위해 종합적인 대응 요령을 마련, 홈페이지(http://www.smba.go.kr)와 해외규격인증정보센터(http://www.standard.or.kr)를 통해 홍보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CCC 대응 요령에는 △CCC 인증제도 현황 및 획득 절차 △정부의 지원현황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 우려에 대한 대응방법 등이 종합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중기청은 향후 전국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제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CCC 인증제도의 진행사항과 사례 중심의 최신 실무 내용을 해외규격인증정보센터를 통해 상시 제공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