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2단계 건설공사용 건설사업관리시스템에 한국비즈텍(대표 신동선 http://www.korbiztech.co.kr)의 ‘Si-PMIS’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Si-PMIS’는 인터넷을 통해 설계부터 시공, 준공에 이르는 건설 업무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발주처·설계사·감리사·시공사 등 사업주체간 협업체계, 전자문서교환체계(CITIS)를 통한 보고체계를 지원하며 사업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자료 및 정보의 축적과 공유가 가능해 지식관리(KM) 시스템의 토대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국비즈텍측은 “건설사업관리 시스템은 한정된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공기내 고품질 건설이 가능케 하고 나아가 투명성 기반의 예측가능한 건설사업관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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