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세대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로 불리는 포트란이 1956년 IBM사에 의해 처음으로 선보였다. 존 백커스가 이끄는 7명의 전문가가 2년반동안 완성한 포트란은 산술기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삼각함수, 지수함수, 대수함수 등과 같은 수학 함수들을 그대로 불러내 쓸 수 있는 언어로 당시로써는 획기적인 것이었다. 포트란은 1980년대까지 널리 사용됐지만 보다 사용하기 쉬운 C언어의 등장으로 이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국내
1984년 통신종합센타 준공
1995년 전파법시행령 개정
국외
1956년 IBM, 포트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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