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테크닉스(http://www.emtechnics.com)가 삼성물산 출신의 전문경영인 신욱순씨(48)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창립 3년만인 지난 6월 이엠테크닉스를 코스닥에 등록시키며 디지털 셋톱박스 업계에서 주목받았던 현 소민영 사장은 부회장으로 취임, 해외영업 등 관리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신임 신욱순 대표이사는 삼성물산 상사부문 통신사업팀장과 정보통신부문 신기술사업팀장을 거쳐 삼성과 국민은행이 출자한 e재너두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3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