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사회봉사단이 삼성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2003년 삼성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95년부터 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함께가요, 희망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특히 태풍 ‘매미’ 수해복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관계사별로 특징을 살린 활동을 펼친다. 이수빈 삼성사회봉사단장이 암사재활원 장애 아동과 생일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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