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지난 3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8일 인터파크는 지난 3분기 판매 총액이 전분기 876억5000만원 대비 18.6% 늘어난 1039억8100만원, 영업 이익은 41억원의 적자에서 2억9400만원의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영업 이익은 작년 동기에도 5억5400만원의 적자를 낸 바 있으며, 인터파크의 영업 이익이 흑자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2분기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