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 http://www.lgchem.co.kr)은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여수·울산 지방 사업장 인근 수재민들의 복구를 돕기 위해 장판(4300평)과 벽지(1만3000평) 등 총 2억원 규모를 지원한다.
회사측은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장판과 벽지 등 주택 복구용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여수공장 직원 60여명은 여수 안도에서 해안 쓰레기 제거와 방역을 실시했으며, 전국 각 사업장별로 현장 인근지역 수해 복구에도 동참하고 있다.
한편 장판 및 벽지 등 피해복구 물자는 7일부터 여수·울산 LG화학 지방 사업장을 통해 동무소와 현장 인근지역의 수재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문의 여수시청 자원봉사계 (061)690-7331, 울산공장 총무팀 (052)231-4011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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