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서부지사(지사장 문맹현)는 생활정보지 사랑방신문과 제휴해 광주·전남지역의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네이트 사랑방 잡’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휴대폰 011 및 017을 통해 실시간 검색이 가능한 이 사이트는 채용과 교육정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업종별 또는 단어검색으로도 일자리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콘텐츠는 네이트(Nate)에 접속한 뒤 위치·교통·114→114·주변지역정보→주변지역정보 생활정보→사랑방잡(job)순의 경로를 이용하거나 ‘**142(별별일자리)통화버튼→문자도착→통화버튼→사랑방job’의 순서로 이용하면 된다.
서부지사는 이달말까지 오픈 기념으로 ‘**142(별별일자리)를 찾아라’ 행사를 개최해 정보사이에 숨겨진 보물을 찾은 1등 고객에게는 현금 30만원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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