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코리아(대표 임정기)는 휴대폰에 적합하도록 공급전압을 1.8V로 낮추고 집적도를 64Mb와 128Mb로 올린 노어형 플래시메모리를 한국시장에 공급한다.
이들 제품은 인피니언과 함께 개발한 ‘셀룰러램’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전력 소모량을 낮추면서도 집적 용량을 늘리는 한편, 액세스 속도와 버스트 주파수를 각각 60나노초와 81MHz로 올렸다.
마이크론은 이 제품을 32Mb 및 64Mb 슈도 S램 등과 함께 멀티칩패키지(MCP) 형태로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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