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코리아(대표 임정기)는 휴대폰에 적합하도록 공급전압을 1.8V로 낮추고 집적도를 64Mb와 128Mb로 올린 노어형 플래시메모리를 한국시장에 공급한다.
이들 제품은 인피니언과 함께 개발한 ‘셀룰러램’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전력 소모량을 낮추면서도 집적 용량을 늘리는 한편, 액세스 속도와 버스트 주파수를 각각 60나노초와 81MHz로 올렸다.
마이크론은 이 제품을 32Mb 및 64Mb 슈도 S램 등과 함께 멀티칩패키지(MCP) 형태로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